감 감귤조아 거버넌스 가입 2025.09 팔로잉 0 팔로워 3 게시글 댓글 국민의힘, 3개월 만에 민주당 앞서 에 답글 참 기가 막히는 현실이네요... 2026.09.28 용혜인을 위한 변명ㅡ연합의 신의를 저버린 민주당 에 답글 아하. 네 2026.09.07 알맹이 빠진 2차 공공기관 이전…첫발만 뗐다 에 답글 네. 기관과 직원들의 반발에 대해 합의점을 제시하며 잘 풀어나가야겠습니다. 몇십 년 간 말이 앞섰던 국토균형발전이 이루어져야 삶의 전반이 향상되니까요. 그러면서도 2~3년 이내 생활기반을 지방으로 옮겨야 하는 직장인의 현실적 문제도 있는 만큼 여러 합리적 조건 제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차분하게 일 잘하는 한성숙 총리의 모습에 기대를 합니다. 2026.09.04 (단독)국방부, 군무원 두발규정 개선한다…"단정하게 하되, 길이 제한 않도록" 에 답글 이상하게 기사와 댓글이 맞지 않았네요. 난민에 대한 생활지원금이 월 58만 원인데 그 중 절반을 포인트로 지원한다는 기사였거든요. 포인트로는 월세, 공과금, 교통비 등을 이요할 수 없다는 기사였습니다. 2026.09.04 이 대통령 '또 최저치'…용혜인 후폭풍에 20대 지지율 '25%' 에 답글 20대의 대통령 지지율이 25%라는 건 전 여론조사와는 얼마나 차이나는 것일까요? 워낙 청년층 지지도가 가장 낮았는데 용혜인 장관 후보 지명으로 특히 더 낮아졌다는 근거는 어디 있을까요? 기사 내용에 그 비교 및 근거는 없이 제목에서 추측보도를 마고 있는 듯 보입니다. 2026.09.04 청와대 "호르무즈 파병, 정해진 것 없고 절차 검토 중" 에 답글 검토 중이라는 청와대의 발표가 파병을 향해 가는 절차밟기 수순으로 들리네요. 몇 달 전 기조와는 완전히 다르네요. 미국의 거센 압박과 우리의 셈법이 있겠지만 강요에 의해 남의 전쟁에 발을 들여놓아야 하는 현실은 피해갔으면 좋겠네요. 2026.09.04 알맹이 빠진 2차 공공기관 이전…첫발만 뗐다 에 답글 공공기관의 전략적 구조 개혁을 통한 통폐합과 지방 이전 모두 기관별 이해와 구성원들의 정주 조건이 달린 문제니 복잡한 셈법이 필요한 일이네요. 일 잘하는 정부의 참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부정적인 여론을 만드는 많은 요인들이 있어도 잘 하는 부분은 합리적으로 대응하고 국민들도 그 부분은 칭찬해야 합니다. 2026.09.04 주진우 "김성수 후보자 해명 거짓…대법관 결격 사유" 에 답글 자산이 70억이 넘는다는 야당 의원이 6억여 대법관 후보에게 돈을 갖고 시비를 가리자는 모양새가 참 짜치는군요. 후보자가 숨겨놓은 재산이 있으면 모를까 평생 알뜰하게 살아온 걸 비난하다니... 본인과 자녀의 자산 증식 과정이나 돌아보시길. 청문회장을 이런 이슈로 희화화시키는 촌극도 사라져야 합니다. 2026.09.03 '대통령 탈당' 언급한 이석연, 결국 물러난다 에 답글 집권 1년차 대통령에게 탈당이라니 부당한 요구였지요. 책임정치의 근간을 어기는 것으로 무분별한 요구였습니다. 인재를 널리 쓰되 철학적 지향은 분명히 해야 한다는 점을 청와대도 살펴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임기를 마쳤으면 퇴임이지 경질로 표현해 대통령에게 누를 끼치는 마무리도 도의상 부적절하다고 보여집니다. 2026.09.03 (단독)국방부, 군무원 두발규정 개선한다…"단정하게 하되, 길이 제한 않도록" 에 답글 낯선 땅에서 도움받을 수 있는 친인척도 없는 난민들에게 월 60만 원은 최소한의 생명줄인텐데요. 그 절반을 현금 대신 포인트로 지급한다니 창. 야박한 현실이네요. 현금 사용처가 불분명하다는 것이 취지인데 60만 원으로 필수생활 외에 쓸 수 있는 여력이 얼마나 있을까요? 경제대국 대한민국에 이 정도의 여유가 없는지 안타깝습니다. 2026.09.03 12345> 지갑 주소 변경 확인 아래 주소로 변경됩니다. 본인의 Tomato Wallet 메인넷 주소가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입력하신 주소 앞 8자리 뒤 6자리 본인이 직접 입력한 지갑 주소로 상금이 지급됨에 동의하며, 입력 오류로 인한 자산 손실은 본인 책임임을 확인합니다. (필수) 취소 변경 확정 동의 체크 시 [변경 확정] 버튼이 활성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