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6시간 전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슬픔도 함께 돌보기 시작 ..


서울시가 오늘부터 ‘펫로스 심리지원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노령 반려동물 보호자와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시민 등 총 20명을 대상으로, 18일부터 4주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함께한 동물을 잃었을 때 주변에서 쉽게 넘기는 말을 하면 더 외로울 수 있겠죠. 누구에게나 같은 크기의 슬픔은 아니지만, 당사자가 느끼는 상실감은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별을 준비하거나 겪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이야기할 자리가 생긴다는 점에서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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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사파이어 P · 5시간 전

ㅜㅜ

마토 P · 5시간 전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