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10시간 전

북항의 인기 상어 ‘부캉이’, 관심만큼 배려도 필요하겠네요.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보러 많은 사람이 찾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보도에서는 지난 4일까지 누적 방문객이 약 92만6,8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관계 기관은 상어의 상태를 계속 관찰하고 있지만 정확한 건강 상태를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큰 상어를 볼 수 있으니 신기한 마음은 이해됩니다. 그래도 야생동물이 머무는 공간인 만큼 관람객의 재미와 함께 동물의 상태도 생각했으면 합니다.


빨리 무사히 자연 해역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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