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물산, 대우증권과 유동성 공급계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6-03-23 15:42:41 ㅣ 2016-03-23 15:42:50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세원물산(024830)은 23일 대우증권(006800)과 매매거래 활성화에 따른 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유동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유동성 공급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내년 3월27일까지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특징주)대우증권, 최종 인수금액 결정 후 약세 (재테크Tip)KDB대우증권, ELS 6종 공모 사무금융노조, '무료 수수료 경쟁' 8개 증권사 공정위에 제소 "대우증권 소액주주들, 법적 투쟁 계속할 것" 이지은 IT와 친해지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AI 3강' 시험대 오른 과기부…국감서 성과·실효성 검증 KT·LGU+ 요금제, 챗GPT서 물어본다 "LGU+ 해킹 은폐 확인 땐 위약금 면제"…AI 구독료·스타링크 일본 게이트웨이도 도마 금융권 잇단 해킹에 정부 비상대응…2만8000개 기업에 보안점검 권고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