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금융중개지원대출 규모 3조원 이상 확충할 것"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5-03-12 11:53:27 ㅣ 2015-03-12 11:53:27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12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깜짝 인하한 연 1.75%로 결정한 이후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의 지원 규모를 3조원 이상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주열 총재 "中企대출 적극적으로..금융중개지원 탄력 운용" 이주열 한은총재 "美 옐런 의장 발언 불확실성 더 커졌다" 이주열 "성장세 1월 전망에 미치지 못해 금리 인하" 이주열 총재 "디플레이션 주장은 지나쳐..디플레 아니다" 김하늬 적확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상반기에 지난해 투자액 넘었다…돈 몰리는 ‘피지컬 AI’ 제네시스, 첫 하이브리드 ‘GV80’ 출시…7680만부터 비트 체결하고 너트 조립까지…현대차 ‘아틀라스’ 진화 현대차·기아, 3분기 미 역대 최대 기록…질주 이끈 HEV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